[펌] [해갤] 현재 난리난 리그앙.... 파리 챔스일정 위해 리그 연기ㅋㅋㅋ.jpg
현재 파리 상황 :
현지시각 4월 8일(챔스) , 4월 11일(랑스전) , 4월 14일(챔스)
이렇게 예정 되어있는데
챔스 일정 중간에 낀 랑스전을 연기해달라고 LFP에 요청함
이렇게되면 랑스는 2주간 경기를 못치르고 파리전 기점으로 3일 간격으로 2경기를 치러야하는 상황임
현재 랑스는 1위 파리보다 1경기 더 치르고 승점 1점 뒤진 2위로 우승 경쟁중인 상황
당연히 랑스는 반발하면서 리그일정 연기 반대...
성명문 까지 발표함

그러나 이에 대한 psg 단장 루이스 캄포스의 반응

“프랑스 축구를 위한 것”이라며 황당한 발언을 함
심지어 뒤엔 리버풀 힐스보로 참사를(4월 15일) 일정 핑계로 들먹이기까지 함
결국.......

rmc에서 파리와 랑스 경기 연기를 강행한다는 기사가 뜸

레전드 노근본 리그&팀 일정빨 트레블도 박탈해야되면 개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일방적 리그 경기 연기 이슈에 대한 RC 랑스 공식 입장문
https://x.com/i/status/2036190719682200032
라싱 클뤼브 드 랑스 보도 자료
지난 3월 6일, 라싱 클뤼브 드 랑스와 파리 생제르맹의 경기 일정이 확정되었으며 이는 공식적인 절차에 의해 성립된 것으로 모두가 따라야한다.
책임감과 자제력을 바탕으로 우리 구단은 처음부터 파리 생제르맹 측에 경기 날짜를 변경할 의사가 없음을 알렸다.
스포츠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구단은 그간 이 문제에 대해 공개적인 언급을 자제해 왔다.
하지만 최근 여러 발언과 개입, 그리고 다양한 제안이 급증함에 따라 우리는 침묵을 깨기로 했다.
우리는 우려스러운 인식이 자리 잡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프랑스 리그가 특정 구단들의 유럽 무대 야망을 뒷받침하기 위한 단순한 변수로 점차 전락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스포츠 공정성에 대한 기묘한 관념이며 다른 주요 대륙별 대회에서는 이와 유사한 사례를 찾기 어렵다.
지금 경기 날짜를 변경한다면 우리 구단은 15일 동안 실전 경기를 치르지 못하게 되며, 그 이후에는 3일 간격으로 경기를 치러야 한다.
이는 시즌 초에 수립된 일정과도 맞지 않으며 이러한 새로운 제약을 아무런 영향 없이 수용할 수 있는 구단의 역량과도 부합하지 않는다.
결국 리그 내 10위권의 예산을 가진 구단이 국내 무대를 넘어선 이익을 명분으로 가장 강력한 구단들의 요구에 맞춰야 하는 상황으로 보인다.
이미 최근 몇 시즌 동안 리그앙의 18개 구단으로의 축소와 쿠프 드 라리그 폐지 등으로 국내 무대는 이미 간소화된 상태이다.
이번 특정 사례를 넘어 제기되는 질문은 더욱 근본적이다.
바로 대회 자체에 마땅히 주어져야 할 존중에 관한 문제이다.
리그가 자국 내에서조차 다른 야망들 뒤로 밀려나는 것처럼 보일 때 그 야망이 아무리 정당하다 하더라도 이러한 의문을 제기하는 것은 당연하다.
라싱 클뤼브 드 랑스는 공정성, 명확한 규칙, 그리고 모든 이해관계자에 대한 존중을 변함없이 지지한다.
이는 공정하고 존중받는 프랑스 축구를 위한 지극히 단순한 원칙들이다.
- 오피셜]파리는 4강에 진출을 대비, 일정을 추가 강제 연기할것
https://x.com/Ligue1/status/2037134033981706629?s=20
리그앙 사무국 공식발표
랑스는 그래서 한번 더 강제로 연기되어야함
랑스대 파리가 8강에서 연기되었기에
4강때를 대비하여 랑스는 한번더 강제로 다른 경기가 연기되어
나중에 6일간 강제로 3경기를 치루게 일정 변경됨
파리는 챔스를 결승까지 간다는 경우에 이때 리그도 전부 최상의 컨디션으로
뛸수있음
출처: 해외축구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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