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붉갤] 붉은 사막 손익 분기점을 알아보자.jpg

붉은사막 인건비만 1500억에 마케팅 등 여러 비용을 합하면 2천억은 상회 할 것이라는 분석
붉은 사막은 79,800원이다. 난 이미 예구함
달러로는 69.99달러 한화 약 10만원.... 환율 씹창난게 다시 한번 체감된다
일단 계산을 간편하게 하기 위해서 어떤 국가는 더 비싸고, 어떤 국가는 더 싸고, 에디션 별로 가격은 다르고 이런 거 전부 퉁치고
달러 매출이 비율 제일 높을 테니 게임 한 장에 10만원으로 계산 하겠음
뭐 디럭스 에디션(79.99달러), 컬렉터즈 에디션(279.99달러) 팔아서 +@로 버는 비용이 후진국이랑 한국에서 싸게 팔아 먹는 거 만회 한다고 치자고
100,000 x 2,000,000 = 200,000,000,000
단순 계산으로 10만원이니까 200만장 팔면 2천억임
하지만 스팀과 플스에서 떼가는 수수료 30%를 제외하면 10만원짜리 게임 하나 팔아서 얻는 실 이익은 7만원

285만장을 팔아야 손익분기점을 넘는다
국내 게임사 개발 콘솔 게임 판매량 1위인 P1의 거1짓이 300만장, 2위인 스1텔1라 블1레1이1드가 200만장을 팔았으니 그 규모를 가늠해 보면 되겠다
그럼 전 세계 기준으로는?
2025년쯤 출시한 오픈월드 게임 성적을 알아보자
검은 신화 오1공 : 첫날 피크 동접자 2,410,000 / 누적 판매량 22,000,000 이
몬헌 와일즈 : 첫날 피크 동접자 1,100,000 / 누적 판매량 16,000,000 이상
킹1덤컴 2 : 첫날 피크 동접자 250,000 / 누적 판매량 5,000,000 이상
어크 섀도우 : 첫날 피크 동접자 64,000 / 누적 판매량 비공개
2026년 출시 바1하 레1퀴1엠 : 첫날 피크 동접자 340,000 / 누적 판매량 5,000,000 이상 (현재도 계속 상승 중)
첫날 피크 동접자와 누적 판매량 간의 상관 관계가 있는 것일까?

아니나 다를까 누군가 그 관계를 분석한 기사가 있다 (CCU = 동접자)

대충 사전예약이 없는 게임은 첫날 스팀 동접자 피크의 21.8배의 판매량을, 사전예약이 있는 게임은 첫날 피크의 15.4배의 판매량을 달성한다고 한다.
이 배율이 높을수록 더 낮은 동접자로도 더 높은 판매량을 달성한다는 의미

물론 이는 가이드일뿐 맹신하지 말라는 말도 덧붙여져 있다. 그럼 그냥 재미로 보자고
우선 2025년에 이르러 오픈월드 게임의 스팀에서의 판매량과 플스에서의 판매량, 엑박에서의 판매량은 각각 4.5 : 4.5 : 1 정도라고 한다.
만약 전체 285만장을 달성 했을 때 위 비율 대로라면 스팀 단일 판매량은 128만장이 되어야 한다.
여기에 위 기사에서 나온 사전예약 게임의 CCU : 판매량 비율인 15.4를 나누면 약 84,400
아주 야매식 계산이지만 첫날 동접자 피크 84,400명을 찍으면 손익분기점인 285만장을 달성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 추정을 제미니는 어떻게 생각할까?




다시 한번 말하지만 아주 야매식 계산이다. 재미로만 보자.
출처: 붉은사막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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