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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기술이나 배워라..' 부모님 말 듣고 지금 월천 벌고 있다는 이 직업
어릴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말이에요. 공부 안 할 거면 기술이라도 배워라라는 이야기입니다. 그 말을 그대로 따라간 사람들 중 일부는 지금 특수용접공으로 월천을 찍는 구간에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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