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 조공
배관 조공 직종
10초 요약
- 평균 급여: 15만 원
- 주변 청소, 정리 및 자재 옮기기 등 간단한 일
- 특별한 기술 없이 바로 시작 가능
평균 일당
15만 원
필요 경력
특별한 기술 없이 바로 시작 가능
필수 자격
2020년 9월 11월 건강검진
- 주변 청소, 정리 및 자재 옮기기 등 간단한 일
- 파이프를 올리기 위한 모듈을 작업
- 단순 노동 작업과 고소 및 볼팅 작업
- 자재를 날라야하는 조공으로서 가벼워서 쉽다
- 하부통제는 말그대로 아래에서 그냥 서서 그 구역안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을 통제하는 것이다. 그냥 가만히 서서 구획 설정하고, 사람들 오면 통제정도하는게 끝이다.
- 사다리 펴고, 접고, 정리
- 대차 옮기기
- 배관사가 달라는 수공구와 스풀 (배관) 들을 위에 올려주거나 전달
- 설치된 배관들에 눈관리 스티커를 붙이기
- 서포트 설치
- 체력이 어느 정도는 필요
- 자재를 날라야하는 조공으로서 가벼워서 쉽다
- 반도체현장은 위험하거나 힘든 일을 절대 시키지 않기 때문이다
- 빠릿빠릿하고, 기공이 진행을 하는 적업의 전반적인 순서를 이해를 하고, 보조를 잘한다고 하면, 팀 내에서, 기본 이상은 하게 됩니다.
- 높은 체력 불필요: 여자와 팔씨름해도 질 것 같은 깡마른 몸을 가진 사람도 매우 편하게 일할 수 있을 정도로 육체적 노동 강도가 낮습니다.
- 특별한 기술 없이 바로 시작 가능
- 주변 청소, 정리 및 자재 옮기기 등 간단한 일부터 시작
- 현장에서 배울 수 있는 기술과 경험은 앞으로의 삶에 분명히 도움이 될 것
- 시작 단가가 타 직종에 비해 절대 낮지 않음
- 연장 근무가 많아 금전적으로 많은 월급을 받아갈 수 있음
- 경력이 쌓일수록 단가를 올리기가 쉬움
- 삼성 반도체 평택 고덕을 기준으로 배관은 업체가 많아 현장 내·외 어디에서든 일자리를 찾기가 쉬움
- 배관은 숙식제공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지출금액의 절약이 가능
- 돈을 모으기 용이
- 배관 작업은 중장비, 자재의 이동으로 언제나 위험하므로 안전에 유의해야 함
출처 1개 보기
- 처음 조공-> 배관사가 되면서 15만원 최고였던 단가는 한번에 17~18만원까지 올라갑니다.
- 16~18만원까지 준배관사라고 부르며 단가가 책정이되고 이때부터는 실력으로 보여주며
- 배관사가 되려면 처음 조공으로 입사하여 사수 배관사에게 기술을 배우면서 도면도 보고, 그릴수 있고, 체결과 눈관리까지 다 가능하게 되어 간단한 설비는 혼자 해낼 수 있게 역량이 올라오면 사수 배관사가 관리자에게 요청하여 배관사로 올려달라고 합니다.
- 1단계: 조공 → 기공 (1년) - 기술공 빨리 될 수 있는 종목과 업체 선택
- 2단계: 조공 → 기공 (2년) - 기술공 되기 힘든 업체, 노동강도와 단가만 보고 선택
- 3단계: 조공 → 기공 (2~3년) - 좋은 업체 (C타입) 선택, 좋은 배관사를 만나야 함, 열심히 배우며 일해야 함 (배관사의 일을 예상하고 뺏어와서 늘여가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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